배추김치에 대봉감
✅ 넣어도 좋은 경우
단단한 대봉감(덜 익은 상태) 을 사용하면
→ 김치 속에서 숙성되면서 은은한 단맛과 과일 향을 더해줍니다.
→ 특히 젓갈 양을 줄이거나 단맛을 자연스럽게 내고 싶을 때 좋아요.
감을 껍질째 썰거나 껍질 벗겨 굵게 채 썰어 속재료에 섞으면 됩니다.
⚠️ 주의할 점
너무 익은 대봉(홍시처럼 물컹한 상태) 은 수분이 많아서
김치가 묽어지고 쉽게 쉬거나 물러질 수 있어요.
따라서 익은 감은 넣지 말고, 단단한 상태일 때만 넣는 게 좋아요.
감의 양은 배추 10포기에 대봉 1~2개 정도면 충분합니다.
🌿 팁
사과나 배와 함께 넣으면 더 풍미가 좋아지고
감의 떫은맛도 중화돼요.
김치 숙성 후에는 감 조각이 약간 부드럽게 익어
먹을 때 달큰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
요즘 배추김치 담글때
과일등 많이 추가해서
담그는데 오늘은 대봉감
한번 싸봤어요
'건강상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침에 고구마와 통밀빵 (0) | 2025.11.22 |
|---|---|
| 아침에 라면 괞찮을까 (0) | 2025.11.22 |
| 수면에 도움이 되는차 (0) | 2025.11.21 |
| 나의 시간 (0) | 2025.11.20 |
| 티스토리 시작하기 (0) | 2023.07.28 |